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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엔비디아 제치고 ‘세계 1위’ 넘본다…AI 슈퍼 사이클 올라탄 삼성전자
2026. 4. 7. 오후 3:24
AI 요약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폭증으로 삼성전자가 메모리 중심의 실적 급증을 기록하면서 업계에서는 내년에 엔비디아를 제치고 연간 영업이익 세계 1위에 오를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증권업계 추정에 따르면 올해 삼성전자 연간 영업이익은 270조원대에서 최대 320조원 수준으로 확대될 수 있고, KB증권은 엔비디아 영업이익을 357조원, 삼성전자를 327조원으로 추정해 격차를 약 30조원으로 분석했으며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2026년 327조원·2027년 488조원을 전망했습니다. 이번 실적 급증은 반도체 사업에서 약 50조원 수준의 영업이익이 추정되며 HBM과 서버용 D램 등 고성능 메모리 수요 확대와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의 삼성 D램·낸드 출하량 약 60% 흡수 등이 배경이라고 보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