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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나 삼전닉스?"…AI 반도체 판 뒤흔들 빅테크 '승부수'
2026. 5. 15. 오전 12:53

AI 요약
웨카의 리란 즈비벨 CEO는 13일 포브스 기고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모으는 전략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며 CPU와 GPU의 효율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고, 메모리 칩 공급난에 대응해 테크기업들이 소프트웨어 중심의 생존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데이터센터 GPU 활용률(MFU)은 40%에 그치고 최적화해도 55% 수준에 불과해 GPU의 절반가량이 놀고 있으며 병목의 핵심은 KV캐시로, 구글의 터보퀀트는 KV캐시를 6분의 1로 압축해 발표 직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일시 하락했습니다. 중국의 딥시크는 V4에서 하이브리드 어텐션으로 KV캐시를 10분의 1로 줄였고 엔비디아의 트라이어텐션은 KV캐시 사용량을 9.3%로 낮추고 연산을 최대 2.5배 빠르게 할 수 있으며 화웨이는 통합컴퓨트메모리(UCM)로 HBM 의존도를 낮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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