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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0시대] 꺼지지 않는 버블론에도 AI가 결정적… 삼전닉스가 일등공신
2026. 5. 6. 오후 3:11
AI 요약
코스피가 7000을 돌파한 것은 글로벌 빅테크의 AI 고도화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이 크게 늘고 시가총액 비중이 확대된 영향입니다(4일 기준 합계 42.05%, 삼성전자 23.91%, SK하이닉스 18.14%, 삼성전자 우선주 포함 시 44.34%). AI 수요가 메모리칩을 넘어 전력기기·전선·데이터센터 등 인프라로 확장되며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등 전력·전선주와 조선·건설업종이 수혜를 보고 있으나 이들 업종의 코스피 내 비중은 4~5%로 조연 역할입니다.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메타의 연간 AI 자본지출 전망치는 기존 6100억~6400억 달러에서 7100억 달러로 상향돼 향후 반도체와 인프라 관련 섹터의 수혜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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