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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시총 6조 달러 '재평가'인가, 버블의 '정점'인가
2026. 5. 15. 오전 7:30

AI 요약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의 밸류에이션이 확장되며 엔비디아 주가는 최근 7거래일 동안 20% 급등해 시가총액 6조 달러 고지를 목전에 뒀고,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400% 이상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은 70%를 상회한다고 보도되었습니다. 나스닥에 상장한 세레브라스 시스템즈는 공모가 185달러에서 종가 311.07달러로 68% 상승(공모가 대비 최고 109% 상승)해 시가총액 660억 달러를 돌파했고, 웨이퍼 스케일 엔진(WSE)과 샘 올트먼의 주요주주 참여, 100억 달러 규모 공급계약이 주목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단가 협상력이 제고되고 삼성 파운드리와 국내 후공정(OSAT)에 대한 첨단 패키징 수요 기회가 생기며, 투자 판단 기준으로 빅테크 CAPEX 둔화, CSP 자체 칩 채택률 20% 이상 확대 여부, HBM4 양산 수율과 수주 비중 등 3대 지표가 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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