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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의 엔비디아, 메모리의 한국…AI 돈줄이 삼성·하이닉스로 옮겨붙는다
2026. 5. 7. 오전 9:32

AI 요약
AI 반도체 시장의 수익 구조가 엔비디아의 독주에서 한국 메모리 기업의 이익률 재평가 국면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엔비디아는 2026회계연도 1분기 매출 441억달러·데이터센터 매출 391억달러, GAAP 매출총이익률 60.5%·비GAAP 매출총이익률 71.3%를 기록했습니다. 블룸버그 컨센서스를 KB증권이 집계한 자료에서는 2027년 삼성전자 영업이익 488조원(영업이익률 61.6%), 엔비디아 485조원, SK하이닉스 358조원(영업이익률 79.6%)으로 전망됐고, 삼성전자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57조2000억원·반도체 DS 부문 영업이익 53조70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기사는 HBM이 AI 가속기와 결합되는 고부가 메모리로 GPU 성능을 뒷받침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 인프라 수익 사슬의 핵심 고리로 부상했으나 시가총액 격차와 공급 확대에 따른 가격협상력 변화, 고객사 자체 칩 개발, 중국 변수, 파운드리 경쟁 등 불확실성은 남아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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