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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조 몸값' 프랑스 미스트랄AI가 韓 찾은 이유
2026. 4. 6. 오후 4:01

AI 요약
미스트랄AI 경영진은 2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에서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 부문장과 AI 반도체 공급망 및 기술 협력을 협의했고, 3일 청와대 국빈 오찬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대화를 나누고 같은 날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와 면담했습니다. 미스트랄AI는 파리 남부 브뤼에르르샤텔에 건설 중인 44MW급 데이터센터에 엔비디아 GB300 GPU 1만3800장을 설치하고 스웨덴 12억 달러 규모 AI 캠퍼스를 포함해 2027년 말까지 유럽 전역에 200MW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누적 조달 규모는 약 31억 달러로 추정됩니다. 삼성전자는 2024년 미스트랄AI 투자에 참여했고 대량의 고성능 메모리가 필요한 미스트랄AI 인프라의 핵심 공급 파트너로 부상했으며, 양국은 '소버린AI' 전략을 바탕으로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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