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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판 오픈AI ‘미스트랄’, 삼성전자 찾았다…AI 메모리 동맹 본격화
2026. 4. 5. 오후 5:10

AI 요약
미스트랄 AI 경영진은 마크롱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를 방문해 전영현 DS부문장 등과 AI 반도체 공급망 및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미스트랄은 파리 인근에 약 1만4천개의 엔비디아 GB300 GPU를 탑재한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 중이며, 초기 44MW 전력으로 올해 2분기 가동을 목표로 하고 내년 말까지 유럽 전역에서 200MW 규모 인프라 확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미스트랄이 고성능 메모리 확보를 위해 삼성전자를 핵심 파트너로 삼을 가능성과, 향후 파운드리·칩 설계 등 협력 범위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