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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전력·인프라, 하드웨어 자립이 `AI 영토` 결정한다 [창간 21주년 특집]
2026. 5. 19. 오전 6:33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에이전틱 AI'가 이끄는 새로운 산업 혁명의 청사진을 제시했으며, 기사에서는 AI 경쟁의 무게중심이 거대언어모델을 넘어 이를 실제로 구동하는 GPU 등 물리적 인프라로 급격히 이동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글로벌 AI 산업은 엔비디아를 필두로 한 하이엔드 GPU 수급 체인에 종속돼 공급망 리스크가 존재하고, 이에 따라 NPU 같은 차세대 AI 반도체 설계 역량 강화와 파운드리 수율 확보가 국가적 과제로 제시되었습니다. 한국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디스플레이·배터리의 저전력·고효율 혁신 등 제조 자산을 '국가적 AI 인프라'로 결집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생태계를 구축하고 민관 협력으로 하드웨어 자립도를 높여야 한다는 제언이 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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