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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전력·데이터센터…AI 주권을 위한 첫단추가 중요한 이유 [창간 21주년 특집]
2026. 5. 18. 오전 6:36
![GPU·전력·데이터센터…AI 주권을 위한 첫단추가 중요한 이유 [창간 21주년 특집]](https://www.ddaily.co.kr/photos/2025/10/21/2025102118374261691_l.jpg)
AI 요약
2026년 AI가 국가 주권의 영역으로 부상하면서 정부와 국내 주요 기업은 2025년 APEC을 계기로 엔비디아 블랙웰 GPU 26만장 이상을 확보하는 협력에 나섰고, 공공 부문에 약 5만장 공급 구상과 정부의 별도 1조4600억원 추경을 통한 엔비디아 GPU 1만3000장 확보 사업이 추진되었습니다. 현장과 업계에서는 GPU 확보만으로는 경쟁력이 생기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HBM, 초고속 네트워크, 대규모 스토리지, 전력·냉각·랙 설계 등 하드웨어 생태계와 CUDA 의존도, 분산학습·MLOps 등 소프트웨어 스택 및 운영 노하우 확보가 필수라고 밝혔습니다. 국내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HBM 공급망, 액침·직접액체냉각 기술에 강점이 있으나 2022년 기준 데이터센터 입지의 60%와 전력 수요의 70%가 수도권에 집중되는 약점이 있으며, 5월7일 국회를 통과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은 인허가 일괄처리·타임아웃제·비수도권 전력계통영향평가 면제 등을 담았고 보안·공급망·내부자 위협 관리가 핵심 변수로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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