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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이진원 하이퍼엑셀 CTO “단기 과제·실패 용인, AI 반도체 성공 요소”
2026. 5. 17. 오후 4:30
![[기획]이진원 하이퍼엑셀 CTO “단기 과제·실패 용인, AI 반도체 성공 요소”](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15/news-p.v1.20260515.dd3dc1269378449286b0acf937954277_P2.png)
AI 요약
이진원 하이퍼엑셀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한국이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AI)·반도체 역량을 바탕으로 AI 반도체 시장을 주도할 기회가 충분하며 퓨리오사AI, 리벨리온, 하이퍼엑셀 등 기업들이 자체 기술과 정부 지원으로 상용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I 서비스 확산으로 GPU 수요가 폭증하며 전력과 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AI 반도체가 GPU의 대안으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기술 고도화를 위해선 AI·반도체의 짧은 기술 주기를 고려해 5~6년 중장기 과제 대신 짧은 주기의 다양한 단기 과제와 실패를 용인하는 R&D 환경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엣지 AI 시대, GPU보다 전력 효율 앞선 NPU가 주도할 것"[KIW 2026]](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01.4428874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