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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 노트북 시장 진출 선언…삼성·SK 메모리 탑재 유력(종합)
2026. 6. 1. 오후 2:45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에서 첫 AI PC용 칩 N1X를 공개하며 AI 노트북 시장 진출을 공식화하고 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선보인 노트북 라인업 엔비디아 RTX 스파크에 N1X를 탑재한다고 밝혔습니다. N1X에는 128GB의 고용량 메모리가 탑재됐고 업계에서는 9.6Gbps 속도의 16GB LPDDR5X 메모리 8개가 탑재된 것으로 보고 있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성능 저전력 메모리 수요 증가 및 매출 수혜가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황 CEO는 또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의 생산이 본격화됐고 베라 루빈에는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4가 탑재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메모리가 탑재됐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