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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 노트북 시장 진출 선언…삼성·SK 메모리 수혜 기대
2026. 6. 1. 오후 3:42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일 대만 타이베이 뮤직센터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에서 AI 노트북 플랫폼 RTX 스파크와 AI PC용 신형 칩 N1 X를 공개하며 AI 노트북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N1 X는 대만 미디어텍과 공동 개발했고 128GB 규모의 대용량 메모리가 탑재됐으며 업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9.6Gbps급 LPDDR5X 16GB 메모리 8개가 적용된 것으로 추정해 국내 반도체 업계의 수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황 CEO는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의 양산이 본격화됐고 베라 루빈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메모리가 탑재되며 차세대 HBM4가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