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 황, AI 노트북 시장 ‘정조준’…삼성·SK 반도체 수혜 기대
2026. 6. 1. 오후 3:26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1일 대만 타이베이 GTC 기조연설에서 미디어텍과 협업한 AI PC용 칩 'N1 X'를 공개하며 엔비디아 RTX 스파크 노트북 라인업에 탑재될 것이라고 소개했고, N1 X에 128 GB의 고용량 메모리가 탑재됐으며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6GB LPDDR5X 8개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황 CEO는 하반기 출시 예정인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의 생산이 본격화됐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메모리가 탑재됐다고 밝혔으며 중앙처리장치 '베라'에도 삼성·SK의 LPDDR5X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현장을 참관했고 황 CEO는 이번주 후반(4일 또는 5일 입국 유력) 한국을 방문해 최태원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만날 것으로 전해졌으며 재계에서는 '깐부 회동' 재현 관측이 나온다고 전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