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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젠슨황 대만서 또 만났다…AI 동맹 과시한 SK·엔비디아
2026. 6. 2. 오전 9:12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만나 AI 메모리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SK하이닉스는 2일 SNS를 통해 회동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양사는 시가총액 1조 달러 달성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AI 메모리와 AI 인프라의 미래를 함께 논의했고,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AI 가속기에 탑재되는 고대역폭메모리(HBM)의 핵심 공급사라고 밝혔습니다. 젠슨 황 CEO는 HBM의 핵심 경쟁력으로 성능·품질·신뢰성·공급 능력을 꼽으며 SK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강조했으며, 대만 일정을 마친 뒤 한국 방문 중 최 회장과 추가 회동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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