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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젠슨 황 이어 TSMC 회장과 회동…글로벌 AI 동맹 강화
2026. 6. 4. 오전 8:21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3일(현지 시간) 대만에서 웨이저자 TSMC 회장과 만나 차세대 인공지능(AI)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양사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미래 AI 생태계 선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사는 지난 2024년 6월 이후 2년 만의 회동에서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개발과 첨단 패키징 등 전방위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고, SK하이닉스의 AI 메모리 기술과 TSMC의 파운드리 역량 결합으로 공급 병목 해결과 고객 맞춤형 AI 메모리 시장 선점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최 회장은 컴퓨텍스 현장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를 이틀 연속 만나 AI 메모리 협력 관계를 부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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