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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젠슨 황 이어 TSMC 회장도 만난다…AI 반도체 협력 강화
2026. 6. 4. 오전 8:12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6월 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TSMC 웨이저자(C.C. Wei) 회장과 회동해 차세대 AI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HBM 개발과 첨단 패키징을 포함한 전방위적 협력 강화에 합의했습니다. 이 만남은 2024년 6월 이후 2년 만이며 SK하이닉스의 HBM4(6세대)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탑재되고 TSMC의 12나노 베이스 다이와 5세대 10나노급 D램(1b) 공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6월 2일 컴퓨텍스 2026에서 SK하이닉스 부스를 방문해 HBM 추가 생산을 요청하는 문구를 남기고 최 회장 및 SK하이닉스 경영진과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