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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 사진 공개…젠슨황-최태원 대만서 회동 “AI 메모리 협력 논의”
2026. 6. 2. 오전 10:11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를 만나 인공지능(AI) 메모리의 협력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고 SK하이닉스가 자사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과 함께 밝혔다. 사진에는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을 포함한 양사 주요 경영진이 함께했으며, SK하이닉스는 시가총액 1조 달러 달성의 의미를 나누고 AI 메모리 성과와 AI 인프라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황 CEO는 회동 후 열린 '코리안 파트너 나이트'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 네이버클라우드, 두산로보틱스와 국내 AI 스타트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을 매우 중요한 생태계로 언급하며 로보틱스 분야 협력과 투자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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