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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최태원이 띄운 'AI 팩토리'…AI 공급 패러다임이 변한다
2026. 6. 3. 오전 10:44

AI 요약
2일 컴퓨텍스 2026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SK하이닉스 부스에서 만났습니다. 황 CEO는 1일 한국을 엔비디아 생태계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하며 칩, D램, 과학, 로보틱스, AI 팩토리 등에서 한국 기업과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업계는 하드웨어 중심 공급망에서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AI 팩토리로 전환하려는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최 회장은 2일 현재는 AI용 메모리 칩을 생산하지만 앞으로는 AI 팩토리 생산에 도전해 종합 AI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도 2일 엔비디아와 함께 AI 팩토리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으며 황 CEO는 1일 GTC 타이베이에서 네이버클라우드를 핵심 파트너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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