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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파트너"…최태원 AI 팩토리 자신감
2026. 6. 2. 오후 5:57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인공지능(AI) 팩토리'를 주축으로 엔비디아·TSMC와의 삼각 동맹을 강조하며 단순 HBM 공급을 넘어 전방위적 AI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현재 AI용 메모리 칩을 생산하지만 앞으로는 AI 팩토리를 만드는 데 도전하겠다고 말했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로보틱스와 AI 팩토리 등을 한국과의 주요 협력 분야로 꼽았습니다. 황 CEO는 HBM이 성능과 품질, 신뢰성, 공급 능력 등이 중요한 복잡한 기술이라며 SK와 긴밀히 협력 중이라고 했고 최 회장은 이 삼각 동맹을 역대 최고의 파트너십이라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