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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엔비디아, AI 인프라 동맹 강화…SKT 'AI 팩토리'·SK하이닉스 차세대 메모리 공동 구축
2026. 6. 8. 오전 9:50
AI 요약
7일 저녁 서울 삼성동 치킨집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이 환담을 나눈 가운데 SK그룹과 엔비디아가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공략을 위한 협력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SKT는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칩부터 데이터센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AI 클라우드 구축과 GW급 규모의 AI 팩토리 확장을 추진하며 2027년 한국에서 AI 팩토리를 처음 가동할 계획입니다.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와 차세대 AI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고 반도체 설계·제조에 AI를 적용해 개발 주기를 단축하고 생산 효율을 높이는 등 장기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