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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없었으면 AI도 없었다"…젠슨 황, SK와 'AI 팩토리' 동맹 선언
2026. 6. 8. 오후 1:54
AI 요약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 서린빌딩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글로벌 AI 동맹을 공식 선언하고 기존 HBM 협력을 넘어 SK하이닉스 팹을 포함한 AI 데이터센터 등을 총칭하는 AI 팩토리 구축을 포함한 전방위 협력을 확대하기로 발표했습니다. 황 CEO는 SK와의 파트너십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AI 산업 발전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AI 팩토리를 원하는 수요가 크고 양사 협력 규모가 커질 것이라고 밝혔고, 최 회장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가장 큰 메모리 파트너이자 엔비디아가 SK하이닉스의 가장 큰 고객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K하이닉스의 올해 1분기 엔비디아향 매출은 약 7조7806억원이며 엔비디아는 이미 SK하이닉스의 최대 단일 고객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