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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 노트북 진출 선언… 이번엔 ‘삼겹살 소맥’ 회동 예고
2026. 6. 2. 오전 2:05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1일 타이베이 GTC에서 자사의 첫 AI PC용 칩 N1 X를 공개하며 AI 노트북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고 N1 X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LPDDR5X가 들어갈 전망으로 128GB(16GB×8) 용량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의 양산이 본격화됐고 베라 루빈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HBM4가 탑재됐다고 공개했습니다. 황 CEO는 한국 투자를 검토 중이라며 구체적 투자 분야로 로보틱스를 언급했고 4일 방한해 5일 '제2 깐부 회동' 등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연쇄 회동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