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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깐부' 된 한국·엔비디아…반도체 넘어 피지컬 AI로 [AI칩 인사이드]
2026. 6. 3. 오전 6:03
AI 요약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방한하며 반도체 공급망 협력을 넘어 로보틱스·스마트팩토리·자율주행 등 '피지컬 AI'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려 한다고 전해졌습니다. 엔비디아는 옴니버스·아이작·그루트 등 AI·로보틱스 플랫폼을 바탕으로 SK그룹, 현대차그룹, LG그룹, 네이버, 두산로보틱스 등과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으며 두산로보틱스는 2027년 에이전틱 로봇 운영체제 기반 솔루션, 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출시를 목표로 엔비디아와 연계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동시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들의 역할은 계속 중요하며 엔비디아의 AI PC 플랫폼 'RTX 스파크' 등 확장으로 HBM과 고성능 저전력 D램(LPDDR5X)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고 업계는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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