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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깐부' 된 한국·엔비디아…반도체 넘어 피지컬 AI로 [AI칩 인사이드]
2026. 6. 3. 오전 6:39
!['AI 깐부' 된 한국·엔비디아…반도체 넘어 피지컬 AI로 [AI칩 인사이드]](https://menu.mtn.co.kr/upload/article/2026/06/02/2026060215173811684_00_504.jpg)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7개월 만에 한국을 재방문하며 이번 방한은 과거의 공급망 구축을 넘어 반도체를 넘어서 로보틱스·스마트팩토리·자율주행으로 협력 무대를 확장하는 전환점에 가깝습니다. 황 CEO는 한국의 로봇 산업을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으며, 엔비디아는 옴니버스·아이작·휴머노이드 AI모델 그루트 등을 포함한 AI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고 컴퓨텍스에서 에이전틱 AI를 제시했습니다. 방한 일정에는 SK그룹( HBM·AI 인프라), 현대차그룹(자율주행·SDV), LG그룹(로봇·AI팩토리), 네이버(디지털트윈·클라우드), 두산로보틱스 등과의 협력이 포함돼 있으며, 두산로보틱스는 엔비디아와 에이전틱 로봇 운영체제 연계와 2027년 지능형 로봇·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출시 목표로 협력 중이고, 경주 APEC 당시 삼성전자·SK그룹·현대차그룹은 각각 최대 5만 개 규모의 GPU 도입 계획을, 네이버는 6만 개 이상의 GPU 확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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