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 황 방한 앞두고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고조
2026. 6. 2. 오후 8:15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만났고, 황 CEO는 컴퓨텍스 참석 후 4일 오후 한국에 입국해 다음날부터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들과 회동할 예정입니다. 업계는 황 CEO가 한국을 피지컬 AI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보고 메모리 반도체부터 로봇, 자율주행 모빌리티,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등으로 협업 범위를 넓히려 한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황 CEO는 대만에서 한국 취재진에게 한국에 로보틱스가 매우 중요하다며 엔비디아도 한국의 로보틱스 발전에 기여하길 바라고, 한국은 상상력과 창의력, 야망은 크지만 노동 인구가 부족해 AI와 로봇이 잠재력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단독] 젠슨 황, 5일 김포로 온다…AI 협력 논의 가속](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6/04/9e5f31a7-1751-4efb-b588-50d1c226670a.jpg)

!['AI 깐부' 된 한국·엔비디아…반도체 넘어 피지컬 AI로 [AI칩 인사이드]](https://menu.mtn.co.kr/upload/article/2026/06/02/2026060215173811684_00_504.jpg)

![[현장] 서울대 간 젠슨 황 "전자·클라우드·제조·AI 동시에 갖춘 나라 드물어"](https://www.ddaily.co.kr/photos/2026/06/08/2026060814092030971_l.jpg)
![[일문일답] 젠슨 황 “피지컬 AI 시대 도래, 한국은 가장 잘 준비된 나라…AI 인프라 구축은 이제 시작”](https://img.khan.co.kr/news/2026/06/08/news-p.v1.20260608.ab61266175534530980fe673f683f5d3_P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