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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黃 대만 조기 도착…삼성·SK·현대차·LG, '피지컬 AI 담판' 카운트다운
2026. 5. 25. 오전 5:30

AI 요약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당초 예상된 5월 27일보다 약 일주일 앞당겨 지난 23일 오후 자가용 전용기로 타이베이 쑹산공항에 도착했으며, 6월 1~4일 'NVIDIA GTC 타이베이 2026'과 6월 2~5일 컴퓨텍스에 참석해 6월 1일 기조연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는 6월 1일 GTC 타이베이에서 삼성·SK·현대차·LG 등 한국 4대 그룹 경영진과 만나 피지컬 AI 플랫폼인 옴니버스(Omniverse)와 아이작(Isaac)을 중심으로 스마트팩토리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각 그룹은 협력 카드를 준비해 왔으며, 기사에 따르면 현대차는 자율주행·로보틱스, LG는 아이작에 젯슨 토르 반도체 적용과 2028년 휴머노이드 상용화 목표·내년 POC 계획, 삼성과 SK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 '베라 루빈'의 추론칩 및 HBM 공급(특히 SK하이닉스는 루빈용 HBM4 수요의 약 60% 공급 전망)으로 역할 확대를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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