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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 노트북 시장 진출 선언…삼성·SK 메모리 탑재 유력(종합)
2026. 6. 1. 오후 2:43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일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에서 AI PC용 칩 N1X를 공개하고 이를 탑재한 엔비디아 RTX 스파크 노트북 라인업을 발표했습니다. N1X에는 128GB의 고용량 메모리가 탑재됐고 업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9.6Gbps 16GB LPDDR5X 8개가 사용된 것으로 보고 있어 국내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황 CEO는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의 본격 생산과 함께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메모리가 탑재될 예정이라고 밝히고, 기조연설 현장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참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