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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메모리 수급 문제’ 직면했나…장기 펀더멘털은 ‘이상무’
2026. 4. 7. 오전 5:55

AI 요약
키뱅크 애널리스트 존 빈은 엔비디아가 루빈 GPU 생산 목표를 기존 200만개에서 150만개로 줄여야 할 수도 있다고 밝히며, 원인으로 HBM4 주요 공급처인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제품 인증 지연에 따른 메모리 수급 차질을 지적했습니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올 하반기 루빈 칩을 탑재한 베라 루빈 AI 서버가 양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고, 빈 애널리스트는 생산 지연이 장기 펀더멘털을 훼손할 수준은 아니라고 보고 비중확대 의견과 275달러 목표주가를 유지했습니다. 빈은 베라 루빈 NVL144가 대당 약 320만 달러, 루빈 울트라 NLV576이 대당 880만 달러로 추정되며 엔비디아가 NV72 서버랙을 6만대 이상 출하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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