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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칩 원가 구조 뜯어보니…메모리 비중 63% 달해
2026. 5. 25. 오후 7:23

AI 요약
에포크 AI는 엔비디아, AMD, 구글, 아마존이 설계한 AI 칩의 부품 원가에서 메모리 비중이 2024년 1분기 52%에서 2025년 4분기 63%로 상승했다고 추정했습니다. 네 기업의 메모리 지출은 2024년 약 120억달러에서 2025년 약 320억달러로, AI 칩 전체 부품 지출은 약 220억달러에서 약 520억달러로 증가했으며 증가분 가운데 약 200억달러가 메모리 관련 비용이었습니다. 에포크 AI는 메모리 비중 확대를 높은 메모리 대역폭 수요와 HBM3·HBM3e 채용 탓으로 설명했고, 해당 수치는 추정치로 90% 신뢰구간에서 메모리만 반영 시 60~67%, 모든 불확실성 포함 시 54~73%이며 메모리 공급이 더 빠듯해지면 2026년에 비중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