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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PC용 슈퍼칩 공개” 인텔 등 도전장…최태원 등 한국 기업인들과 ‘AI 동맹’ 확장도 논의
2026. 6. 1. 오후 4:00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1일 대만 타이베이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에서 MS와 공동 개발한 PC용 칩 N1X를 탑재한 ‘RTX 스파크’를 공개했으며, 이는 TSMC의 3나노 공정에서 생산되고 엔비디아의 블랙웰 GPU와 미디어텍이 설계한 Arm 기반 N1X CPU를 결합해 배터리 소모를 낮춘 것이며 올가을 MS·델·HP 제품에 탑재돼 향후 노트북 30종과 데스크톱 10종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황 CEO는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의 양산이 본격화됐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메모리가 탑재됐으며 베라 CPU를 오픈 AI, 앤트로픽, 스페이스X 등이 조기에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황 CEO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한국 주요 기업 임원들과 만찬에서 AI 협력 강화를 논의했고, 대만 일정을 마친 뒤 방한해 5일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피지컬 AI·로보틱스 협의를 할 예정이며 최 회장과 이해진 네이버 의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의 회동도 전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