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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루빈 본격 양산 돌압"
2026. 6. 1. 오후 2:06

AI 요약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의 본격 양산체제에 돌입했다고 젠슨 황 CEO가 컴퓨텍스 2026 기조연설에서 발표했습니다. 그는 베라 루빈이 하나의 칩이나 GPU가 아닌 전체 AI 인프라 시스템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메모리를 탑재하고 자체 설계한 CPU 베라와 GPU 루빈 등 7개 요소로 구성돼 올 하반기 공식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젠슨 황은 오늘 저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과 만찬 행사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에 참석해 반도체 수급과 피지컬 AI 플랫폼 협력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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