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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 PC로 韓과 메모리 동맹 강화 예고… ‘삼쏘 회동’ 추진
2026. 6. 2. 오전 4:30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컴퓨텍스 GTC 타이베이 2026에서 MS와 협력한 윈도 PC용 AI칩 RTX 스파크를 공개하며 PC를 개인용 슈퍼컴퓨터로 재정의했습니다. RTX 스파크는 블랙웰 GPU와 그레이스 CPU, 고성능 메모리를 통합하며 엔비디아는 하반기(7∼12월)에 RTX 스파크 탑재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고, AI 가속기 베라 루빈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HBM4가 탑재된다고 밝혀 한국 메모리 수요 증가가 전망됩니다. 황 CEO는 행사 후 한국 기업들과 코리안 파트너 나이트를 열었고 곧 방한해 5일 최태원·정의선·구광모·박정원·이해진 등과 회동할 예정이며 이 소식에 LG전자·두산로보틱스·네이버 등의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왜 PC용 칩을 만드나 [AI칩 인사이드]](https://assets.mtn.co.kr/mtn/2026/06/PG3nloG4YoQUkWQS/image/20260601_164810//c35409fe2102108672d291301a2584d35e28612332d474d2536dd166c07c18e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