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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 공급망 조율차 방한...HBM 3사 모두 퀄 통과"
2026. 6. 5. 오후 3:46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지난해 10월 '깐부 회동' 이후 7개월 만에 5일 방한해 김포 비즈니스 항공 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엔비디아의 협력사와 고객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AI 인프라 시장 확대에 맞춰 협력사들과 목표를 조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 CEO는 삼성전자와 현대차그룹, LG그룹, SK그룹 등과 만날 계획을 언급하며 SK하이닉스를 포함한 메모리 제조사 3사의 고대역폭메모리(HBM)가 품질 검증을 통과해 현재 생산 단계에 있고 엔비디아에 물량을 공급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고 공식 확인했으며 한국 R&D 센터 설립을 위해 인력 채용을 시작해 일정 인원 도달 시 연구 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황 CEO는 'T1 베이스캠프' PC방에서 프로게이머 페이커에게 사인이 담긴 RTX 5090 GPU를 선물했으며 6일 주요 기업인들과 개별 일정, 7일 잠실 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 시구, 8일 저녁 국내 기업인 모임 참석과 홍대입구 인근에서 주요 기업 회장들과의 회동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고 전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왜 PC용 칩을 만드나 [AI칩 인사이드]](https://assets.mtn.co.kr/mtn/2026/06/PG3nloG4YoQUkWQS/image/20260601_164810//c35409fe2102108672d291301a2584d35e28612332d474d2536dd166c07c18e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