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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메모리 매출 504억 달러 '역대 최고'… 아마존·메타 수익성 추월
2026. 4. 13. 오전 7:05

AI 요약
인공지능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는 2026년 1분기 매출 504억 달러(D램 370억 달러, 낸드 134억 달러)를 기록해 2018년 3분기(189억 달러) 대비 167% 증가했으며 D램 영업이익은 아마존·메타·마이크로소프트·TSMC 등을 앞섰습니다. 구글의 메모리 압축 알고리즘 터보퀀트로 제기된 수요 감소 우려는 효율 개선이 도입 비용을 낮춰 수요를 확대할 것이라는 분석으로 오해로 평가되며, 마이클 델은 가속기당 메모리 용량이 2022년 80GB에서 2028년 2TB로 늘어나 전체 수요가 약 62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구글·아마존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삼성전자와 최대 5년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고 HBM3E·HBM4 공급을 서두르고 있으나 증설과 가동 시차로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7년 하반기 이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