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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다 물량" AI 진화가 판 흔들어…삼성·하이닉스 고수익 굳힌다 - 머니투데이
2026. 4. 23. 오후 12:02
AI 요약
SK하이닉스가 1분기 분기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50조원을 넘어섰고 낸드 평균판매가격(ASP) 상승률은 70%대, D램은 60%대 중반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37조6103억원·영업이익률 72%로 사상 최대 실적을 냈습니다. AI 진화로 HBM 등 D램 중심에서 낸드까지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빅테크가 물량 확보를 우선하면서 HBM은 향후 3년간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등 공급 부족이 지속돼 삼성전자와 함께 3~5년 장기공급계약(LTA)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4E 샘플을 올해 하반기 개발해 내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올해 말까지 국내 낸드 생산량의 50% 이상을 321단 제품으로 전환하는 등 생산능력 확대와 M15X 램프업·용인 클러스터 구축·EUV 확보 등 설비투자를 늘리며 배당·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과 미국 ADR 상장을 준비해 순현금 100조원 수준의 재무건전성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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