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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덕분에…D램 ‘열풍’ 이어 낸드 ‘훈풍’
2026. 4. 29. 오후 9:56

AI 요약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낸드플래시 가격이 올해 들어 약 50% 상승하고 글로벌 낸드 시장은 2~4배까지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트렌드포스는 2분기 기업용 SSD 계약가가 48~53% 상승률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AI 추론 본격화로 고성능·고용량 저장장치 수요가 증가해 eSSD 수요가 높아졌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등 D램 설비 투자로 낸드 생산 캐파가 줄어든 것도 가격 급등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두 회사는 차세대 낸드 전환 투자를 확대하며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고, 가트너는 AI 저장장치 수요 지속으로 2027년 2분기까지 공급난이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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