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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반도체] 1분기 합산 영업익 91조원 돌파한 양대 메모리… AI 초격차 인프라 투자 가속
2026. 5. 3. 오전 10:00
AI 요약
글로벌 인공지능 수요 확장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반도체 부문 합산 영업이익 91조3103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세계 최초로 고객사 품질 인증을 완료한 321단 쿼드레벨셀 낸드 전환과 LPDDR6·192GB SOCAMM2·7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양산 계획 등 차세대 메모리 투자를 가속화하고, 삼성전자는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공급 확대와 파운드리 2㎚ 수주를 위한 평택·미국 테일러 공장 등 인프라 확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양사는 인공지능 추론용 고용량 스토리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청주·평택 등의 생산라인을 확대하고 극자외선 노광 장비 등 핵심 설비 확보를 위해 투자를 대폭 늘릴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