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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때문에 '반도체 사이클'이 사라지고 있어…삼성전자 PER 아직 낮아…하이닉스도 강점 여전"
2026. 4. 14. 오전 12:38
AI 요약
지난 14일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에 출연한 HS아카데미 이효석 대표는 AI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의 사이클이 사라지거나 매우 약해져 멀티플 재평가만으로 주가가 추가 상승할 수 있으며,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57조원이 4분기 연속 나오면 주가는 이론적으로 두 배가 된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삼성과 SK하이닉스의 HBM 가격 전략 차이를 지적하며 하이닉스는 수율 우위로 가격을 크게 올리지 않아도 이익을 낼 수 있어 이익의 퀄리티와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AI 에이전트의 보급이 메모리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킬 것이라며 메타의 직원 평가 기준 변경 사례 등을 언급했고, 테슬라·팔란티어·엔비디아·AMD·구글 등의 최근 주가 및 경쟁력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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