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기업 ‘큰 손’ 부상한 삼성·SK…메모리 경쟁력으로 AI 에이전트 주도권 노려
2026. 5. 31. 오후 1:52

AI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 AI 기업 앤트로픽에 조 단위 지분 투자를 하기로 했으며, 특히 삼성전자는 마이크론을 포함한 메모리 3사 중 가장 많은 금액을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앤트로픽은 28일 시리즈H 라운드에서 650억달러를 유치해 기업 가치가 9650억달러(약 1440조원)로 평가됐고, 두 회사는 앤트로픽에 HBM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삼성전자는 앤트로픽의 AI모델 클로드에 활용되는 칩을 파운드리에서 위탁생산할 가능성까지 제기됐고, 앤트로픽은 메모리 3사를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로 명명했습니다.


![[속보] 삼성전자, 세계 최초 차세대 AI 메모리 ‘HBM4E’ 샘플 출하](https://cdn.kado.net/news/photo/202605/2052939_859267_452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