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삼성-SK, 앤스로픽에 투자… 반도체 공급자서 AI 핵심 파트너로
2026. 5. 30. 오전 1:40

AI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미국 마이크론 등 세계 3대 메모리 기업이 생성형 AI 모델 클로드 개발사 앤스로픽의 650억 달러(약 97조 원) 규모 시리즈 H 투자에 참여했다고 앤스로픽이 28일 발표했으며 이번 투자로 앤스로픽의 기업가치는 9650억 달러(약 1440조 원)로 평가됐습니다. 앤스로픽은 이들 메모리 3사를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로 지칭하며 로직 칩 공급 협력을 강조했고, 메모리 3사 중 파운드리 사업을 가진 곳은 삼성전자뿐이라 클로드용 AI 칩을 삼성전자가 위탁생산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다음 달 5일 한국을 방문해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구광모 LG 회장 등과 만날 예정이며 기사에서는 미국 빅테크와 한국 반도체·플랫폼 기업의 자본과 공급망 연계로 양국 AI 생태계가 밀착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