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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AI 전망 '실망'…亞 반도체주 줄줄이 급락
2026. 6. 5. 오전 11:36

AI 요약
브로드컴이 AI 매출 전망이 투자자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주가가 12% 이상 급락했고, 이 충격으로 미국 반도체주와 반도체 ETF가 급락했으며 브로드컴의 2분기 반도체 매출은 150억 달러, 전체 매출은 222억 달러로 시장 전망과 대체로 일치했습니다. 이 여파로 일본에서는 도쿄일렉트론과 어드밴테스트가 각각 6%, 5% 이상 하락하고 무라타제작소 4.8%, 파낙 4.1% 등으로 약세를 보였으며, 대만의 훙하이정밀공업은 1.7%, 페가트론 2.6%, 라간정밀은 4% 넘게 하락한 반면 TSMC는 0.4%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비중이 높은 한국 증시에서도 삼성전자는 약 7% 하락, SK하이닉스는 8% 넘게 떨어졌고 삼성SDI 7% 이상, LG디스플레이 7.4%, LG이노텍 6.1%, 서울반도체도 6% 넘게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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