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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회장 "AI 수요 대비해 美 애리조나 공장 부지 추가 확보"
2026. 6. 5. 오후 1:31

AI 요약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의 웨이저자 회장은 주요 대형 고객사의 자본지출로 인한 인공지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 21팹 근처에 기존에 매입한 부지와 동일한 규모의 토지를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앞으로 10년간 산업 확장 수요는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장기적으로 공장 부지와 생산 시설은 부족할 것이라면서 현지 공장의 대기오염 통제, 전력·용수 부족, 건설 인력 부족 등 실질적 문제가 있어 의회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웨이 회장은 이사회 이사 정원을 10명에서 12명으로 늘릴 계획이며, 한국은 세계 최대 메모리 생산국이라 젠슨 황의 방문 이유가 메모리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대만 반도체 산업이 선두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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