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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L "AI·위성·로봇 수요로 반도체 당분간 공급 부족"
2026. 5. 20. 오후 10:55

AI 요약
ASML의 최고경영자 크로스토프 푸케는 인공지능, 위성, 로봇 분야의 수요가 업계 생산능력을 앞지르며 세계 반도체 시장이 당분간 공급부족으로 긴장 상태에 있을 것으로 전망했고 2030년까지 시장 규모가 1조5천억달러(약 2,250조원)로 커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ASML은 고해상도 EUV 장비로 몇 달 안에 첫 번째 로직 칩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하며 로직 칩과 메모리 칩에 대한 제품 데이터가 올해 안에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고, 물리적으로 큰 AI 칩 제조에 도움이 될 두번째 첨단 패키징 도구도 개발 중이라고 했습니다. 푸케는 EU가 규제로 인해 AI의 산업적 도입 단계에서 뒤처질 위험이 있다며 2023년 제정된 인공지능법을 개정하거나 폐지할 것을 주장하고 중국에 대한 반도체 제조 장비 수출 규정의 일관성을 촉구했으며 제재 강화가 중국의 자체 장비 개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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