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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 앤스로픽에 투자… 반도체 공급자서 AI 핵심 파트너로
2026. 5. 30. 오전 1:44
AI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미국 마이크론 등 세계 3대 메모리 기업이 생성형 AI 모델 클로드 개발사 앤스로픽의 650억 달러 규모 시리즈 H 투자에 참여했고 앤스로픽의 기업가치는 이번 유치로 9650억 달러로 평가되었습니다. 앤스로픽은 메모리·저장장치·로직 칩 공급에서 이들 기업을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로 지목했으며 로직 칩을 만드는 파운드리 사업을 보유한 삼성전자가 클로드용 AI 칩을 위탁생산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번 투자는 반도체 기업들의 자금이 AI로 재유입되는 흐름을 보여주며 한미 빅테크와 한국 반도체·플랫폼 기업 간 협력이 밀착되는 가운데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한국 방문 등 주요 경영진 회동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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