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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운드리 앤트로픽 AI칩 수주 가능성
2026. 5. 29. 오전 10:07
AI 요약
삼성전자가 생성형 인공지능 모델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의 시리즈H 라운드에 참여해 앤트로픽이 28일 자사 뉴스룸에서 650억달러(약 97조원)를 유치했고 투자 후 기업가치가 9650억달러(약 1446조원)로 평가됐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로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앤트로픽은 이들 기업의 기술이 전 세계 메모리·저장장치·로직 칩 공급에서 핵심 역할을 한다고 했고 보도자료에서 삼성전자만 로직 칩과 연결해 언급했으며 삼성전자 측은 로직 칩이라는 용어가 파운드리에서 많이 쓰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장은 삼성전자가 향후 앤트로픽 AI 서비스에 활용될 AI 칩 생산을 맡을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을 제기했고, 앤트로픽은 클로드 수요 증가에 대응해 아마존과 최대 5기가와트(GW) 규모 신규 인프라 계약, 구글·브로드컴과 차세대 TPU 용량 확보 계약, 스페이스X GPU 인프라 협력 등을 공개했으며 클로드는 AWS·구글 클라우드·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서 제공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