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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 앤트로픽에 투자...AI 칩 협력 기대감 '솔솔'
2026. 5. 29. 오후 6:35

AI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의 시리즈 H 투자 라운드에 참가했으며, 앤트로픽은 28일(현지시간) 해당 라운드에서 650억달러(약 98조원)를 유치해 기업 가치는 9650억달러(약 1440조원)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공급 업체 3곳이 참여했으며 앤트로픽은 이들이 전 세계 메모리와 스토리지, 로직 반도체 공급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컴퓨팅 역량을 안정적으로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가 메모리 공급을 넘어 AI 반도체 개발을 협력할 가능성에 대한 분석이 제기됐고, 앤트로픽은 아직 자체 칩을 보유하지 않으며 로이터는 지난 4월 앤트로픽이 자체 칩 설계 가능성을 검토 중이나 아직 초기 단계로 구체적 설계안이나 팀은 구성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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