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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메모리칩 과열론…“호황이 거품 붕괴 씨앗 될 수도”
2026. 5. 18. 오전 2:00

AI 요약
제미나이 AI 열풍으로 HBM 수요가 급증하면서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주가와 수익이 급등했고, 마이크론은 향후 12개월 동안 약 1000억달러(약 149조8000억원)에 가까운 이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미국과 한국에서 신규 공장 증설을 진행하며 마이크론은 미국 뉴욕·아이다호·버지니아 등에 약 1500억달러(약 224조7000억원)를 투자하고 있습니다. WSJ는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수요 급증 시 설비투자가 뒤따르며 공급 확대가 수년 뒤 가격·이익 급락으로 이어지는 대표적 경기순환 업종이라며 장기적 지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또한 알파벳 연구진의 메모리 효율 개선 논문 발표로 관련 종목이 급락한 사례와 데이터센터 투자 축소, AI 보급 둔화, 정치권 규제 가능성, 구글 TPU·아마존 그래비톤·세레브라스 등 비메모리 경쟁자 등장 등을 위험요인으로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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