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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형 AI,CPU수요 늘려 메모리 수요 더 증가"
2026. 4. 20. 오후 7:53
AI 요약
모건 스탠리는 에이전트형 AI가 지금까지 AI 붐을 주도한 GPU를 넘어 메모리와 CPU에 대한 투자를 대폭 확대하는 동인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로 인해 데이터센터 CPU 시장이 2030년까지 추가로 325억달러(약 48조원)~6백억달러(약 88조원)의 신규 수요를 창출해 전체 시장이 최대 1,600억달러(약 236조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산했으며 컴퓨팅 병목 현상이 CPU와 메모리로 이동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모건 스탠리는 엔비디아와 AMD, 인텔을 잠재적 수혜 기업으로 꼽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공급회사들의 가격 결정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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