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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에이전트 AI...메모리 수요 더 늘어"
2026. 4. 21. 오전 4:48
AI 요약
모건 스탠리는 에이전트형 AI가 GPU를 넘어 메모리와 CPU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데이터센터 CPU 시장이 당초 약 1천억달러에서 2030년까지 최대 1,600억달러(약 236조원)로 확장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로이터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에이전트형 AI로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CPU 시장에서 추가로 325억달러(약 48조원)~6백억달러(약 88조원)의 신규 수요가 창출되고 컴퓨팅 병목이 CPU와 메모리로 이동해 메모리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모건 스탠리는 엔비디아와 AMD, 인텔을 잠재적 수혜 기업으로 꼽았고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가격 결정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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