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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AI 시대, 주인공은 CPU”... 인텔, 최첨단 ‘제온 6+’로 글로벌 칩 주도권 탈환 베팅
2026. 6. 2. 오전 5:46

AI 요약
인텔은 코드명 ‘클리어워터 포레스트’인 차세대 데이터센터용 프로세서 제온 6+를 공개하고 미국 애리조나의 파운드리 및 패키징 시설에서 독점 양산한다고 밝혔으며, EMIB 패키징으로 12개의 칩렛을 통합하고 인텔 4 공정 기반 고성능 타일 3개와 인텔 7 공정 I/O 타일 2개를 결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인텔은 이 칩이 글로벌 통신 네트워크 인프라 실증 테스트를 마쳤고 데이터센터 시스템 구성을 본격 개시했으며 에이수스·델·에릭슨·기가바이트·HPE·레노버·슈퍼마이크로 등이 채택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텔은 에이전트 AI와 추론 워크로드 확대로 CPU가 인프라의 중심으로 복귀해 CPU와 GPU 배치 비율이 '1대 1'로 전환될 것이라 주장했고, 카운터포인트 리서치는 2026년 인텔이 전 세계 데이터센터 CPU 시장 점유율 53%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인텔은 이더넷 칩·차세대 GPU를 론칭하고 엣지·로봇공학 분야에서 130개 이상의 메가 고객사를 확보했다고 공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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